[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생민이 카페 쿠폰에 집착하는 이영자에게 ‘스튜핏’을 선물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매니저의 폭로가 이어졌다.
이영자의 매니저는 “현재 6개월째 일하고 있는 31번째 매니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평소에 잘 해주시는데 이상하게 힘들다”고 제보했다.
이영자의 참견은 패션이었다. 그는 매니저를 만나자마자 신발과 바지 등을 지적했다. 이영자의 매니저는 “옷을 참 많이 사주시는데 그 옷을 입어야 할 경우가 있다. 사준 옷을 입지 않으면 서운해하시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 가운데 이영자는 카페 쿠폰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생민은 “쿠폰이 5개 남았으니까 더 빨리 마신다?”라며 “이건 완전 스튜핏”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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