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숙이 K-POP으로 프랑스 메이트들과 소통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프랑스 메이트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트에서 김숙과 함께 장을 본 프랑스 메이트 파비안과 엘레나는 숙하우스로 돌아오는 길 차 안에서 광란의 댄스타임을 가졌다.
김숙은 "K-POP두곡이면 친해질 수 있는 것 같다. 저 앨범에 K-POP곡이 20곡 정도 들어 있었는데 아는 곡이 절반이 넘는다"고 하며 K-POP의 위대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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