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세찬이 제트보트 속도에 기겁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호주와 뉴질랜드로 벌칙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뉴질랜드 팀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은 세계에서 가장 긴 지명 외우기 미션에 돌입한 가운데 열심히 외운 뒤 제트보트에 몸을 실었다.
제트보트의 거침 없는 속도에 양세찬은 "엔진 과열"이라며 "앞에 숲, 앞에 숲..이건 벌칙이잖아"라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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