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전현무가 뇌섹남 면모를 제대로 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창의력 넘치는 단체 만들기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퍼스트 펭귄 뇌풀기'가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퍼스트 펭귄'은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먼저 도전하는 선발자를 뜻하는 용어.

처음은 장원의 문제로 의미가 있는 3장의 카드를 이용해 단어를 완성하는 것이었다. 제시된 단어는 I, P, E였다.

먼저 전현무가 정답을 외쳤다. 그는 “3년을 했으면 이 프로그램을 알아야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힌트를 묻는 뇌섹남들의 질문에 그는 “크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이거 칠판 앞에 선 그는 “설명을 할 것도 없다. 너무 간단한 문제다”라고 말했다. 정답은 ‘심플’이었다. 사이즈 S, M, L를 작은 카드 순서인 I, P, E 앞에 차례로 적으면 'SIMPLE'이라는 단어가 완성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