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송은이가 김생민의 짠돌이 모습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생민의 하루가 그려졌다.
오전 5시에 출근해 아침 스케줄을 마친 김생민은 일정보다 빨리 끝난 탓에 생긴 4시간의 공백에 고민을 하다 어디론가 향했다. 전날과 같이 레미제라블의 OST를 듣는 김생민에게 양세형은 “1분 미리듣기만 들어도 충분하다고 하는걸 봤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김생민은 잘못된 만남의 멜로디를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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