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기우, 이준호 인스타
사진=이기우, 이준호 인스타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기우와 이준호가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이기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우리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예요! 감독님과 함께. 12월 11일 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기우와 이준호는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제작진과 함께 즐거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중이다.

이준호 또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우 형, 감독님, 촬영감독님 사이 강두. 근데 기우 형 기럭지 압살수준"이라고 재치 있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준호와 이기우, 그리고 원진아, 강한나 등이 함께 출연하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2월 1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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