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현준과 이재준이 출동했다.

27일 방송된 MBCevery1 ‘시골경찰2’ 2회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신현준과 이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진은 욕설 전화가 온다는 어르신의 신고를 접수했다. 마침 순찰을 마치고 돌아오는 신현준과 이재준에게 이정진은 신고상황을 보고했다. 어르신이 많이 당황하신 상황. 신현준과 이재준은 신속히 출동에 나섰다.

마음이 급하셨던 어르신은 이미 마중을 나와 계신 상황이었다. 반듯하게 인사를 하는 경찰들을 맞이한 어르신은 서있기가 힘드셨는지 길바닥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어 지난밤 걸려온 전화에 대해 전했다.

어르신은 무차별로 상대가 욕을 해왔다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번호를 받아뒀다고 말했다. 연이어 이틀간 일어난 사건으로 어르신 역시 날카로워진 듯한 모습에 신현준은 손을 잡아드리며 다정다감하게 안심시켜 드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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