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바꿔라2 캡처
수업을 바꿔라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들 하준이 많은 받아쓰기 문제에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하와이로 간 성동일, 정태우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외이의 두 가족은 마지막 날을 맞이했다. 정태우의 아들 하준은 카메라를 피해 교복을 갈아입으려고 했지만 거울에 비쳐 실패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성준은 게임을 통해 대칭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며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한편 하준의 반에서는 틀린 단어를 찾는 수업이 시작됐다. 하준은 첫날과는 달리 자신 있게 손을 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평가의 시간, 전날밤 성준의 도움으로 공부를 해온 하준은 빠르게 답을 썼지만 외운 7개를 넘은 문제에 당황했다. 정태우는 하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교실에 들어왔고 하준은 “문제가 15번까지 있었다”며 속상함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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