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알베르토가 보육원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멤버들은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세계의 나눔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애기 낳고 키워보니 많은 시간과 비용, 따뜻한 사랑이 필요함을 알게 됐다. 아내랑 얘기를 많이 했던 게 보육원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못받으니 많은 후원,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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