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승기의 요리 솜씨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2017’에서는 이승기의 요리 솜씨가 공개됐다.
‘요리의 신으로 거듭난 스타’ 랭킹 4위에는 이승기가 랭크됐다.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이승기는 노래, 연기 뿐만 아니라 요리까지 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박2일’에서 엄친아 이미지와는 다른 상반된 허당 매력을 보여줬던 이승기는 정해진 틀을 넘어선 요리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4차원 요리 세계로 ‘1박2일’ 멤버들에게 비난을 받았던 이승기. 하지만 그는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버섯 무밥, 굴전 등을 뚝딱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요리 스트레스로 인해 요리 학원에 등록해 요리를 배웠다. 그는 스케줄이 없을 때는 요리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며 연습했고, 지인들을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며 실력을 키웠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직접 만든 닭가슴살 파니니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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