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철이 대세그룹 워너원을 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소희 커넥티드에서는 가수 이승철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승철은 올해 데뷔 31주년으로 공연 2,000회, 유료관객 400만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승철은 팬들이 가장 좋아해주는 곡에 대해서 ‘희야’라고 답했다.

또 ‘네버엔딩스토리’에 대해서 발매 3개월 뒤 역주행하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처음엔 반응이 없었지만 모 예능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이 부르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사랑을 받았던 비화를 밝혔다. 이승철은 워너원을 아냐는 질문에 “어휴 알지”라고 즉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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