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아인 SNS 설전 논란, 박한별의 임신 소식, 도끼 슈퍼카 도난 사건 등의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11월 21일 부산지방경찰청은 대규모 불법 대포차 거래 일당 검거를 발표했고, 경찰 측은 “156명이고요 차량은 100대입니다. 도끼 씨 명의의 차가 대포차량으로 유통되려고 하다가”라고 밝혔다.
도끼는 지난 4월 당시, “이게 지금 최근에 인터넷에서 막 경찰서에 있는 사진이 떠서 되게 화제였는데 누가 차를 훔쳤어요 이 차를 팔아야 해서 타는 동안 월비가 나가잖아요”라면서 관련 사건에 대해 이미 오래전 일이고 단순히 처분하려고 맡겼다가 발생한 일이라고 밝힌바 있었다.
한편 최근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박한별은 ‘보그맘’ 촬영 당시 임신 사실을 숨긴 채 하이힐을 신고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촬영장 내내 박한별이 아랫배를 받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예비 엄마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어 유아인의 SNS 설전 논란 소식이 전해졌다. 유아인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뭐든 부장용이 있고 단점이 있지만 자신은 SNS의 순기능을 믿는다며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지'라는 고민을 한다고 밝힌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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