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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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명절 특집 프로그램 '아육대'와 관련 MBC가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29일 헤럴드POP에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와 관련해 현재 논의된 바가 전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아육대'는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한 MBC 총파업으로 인해 녹화 일정을 미뤘고 MBC 측은 당시 취소가 아닌 잠정 연기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육대'는 2010년 추석특집으로 시작한 명절 특집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며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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