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고은아가 정준영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73회에는 소문난 애주가 고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은아는 이날 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소문난 주당 박나래는 술 이야기에 “일주일에 몇 번이나 마시냐”고 물었다. 이에 고은아는 “8번”이라며 “마시다보면 하루를 넘어가는 시간도 있지 않냐”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박나래가 “주량은 얼마나 되냐”고 묻는 말에 고은아는 “제가 소주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둘이서 여섯 병이면 딱 좋은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제가 나래바를 너무 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박나래는 정준영의 여사친이기도 한 고은아의 말에 “근데 왜 준영이는 나한테 말을 안 했지”라고 궁금해 했다. 주변에서 “정준영보다는 잘 마시냐”고 하자 고은아는 “준영이는 못 마시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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