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태연의 12월 컴백과 관련해 궁금증이 더해지는 상황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늘(28일) 오후 7시 40분경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일정으로 이동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태연의 컴백 소식에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태연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녹음 작업 및 뷰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컴백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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