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용만이 오랜만에 돌아온 MBC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용만은 MBC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김용만은 오프닝에서 “MBC 방문은 4년 8개월 만이다. 상암 MBC는 처음왔다”며 “예전 동료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다 가겠다”고 말했다.
MBC 지킴이였던 김용만은 그 타이틀에 걸맞게 MBC 역사를 이야기했다. 여의도 MBC부터 일산 MBC를 이야기하던 김용만은 “일산 MBC 첫 삽을 내가 떴다”고 말하는 등 과거를 이야기하며 추억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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