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손연재가 알바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7회에는 아르바이트에 돌입하는 손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입 아르바이트생 손연재는 칵테일을 만드는 법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기 시작했다. 아르바이트생 프레디는 손연재에게 친절하게 칵테일 만드는 법 등을 설명해주며 펍에 적응시켜 나갔다.
이어 환영주를 마시자며 펍 직원들과 함께 웰컴샷을 마시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손연재의 첫 손님. 손님은 맥주를 주문했고, 프레디는 손연재에게 맥주를 따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하지만 아직 호프 기계를 다루는 게 서툴렀던 손연재는 맥주 반, 거품 반을 따라내며 프레디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프레디는 손연재의 실수를 질타하지 않고 다시 한 번 해보라고 했다. 다행히 손연재는 두 번째 잔을 무사히 따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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