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워너비 아빠 김형규가 부모양육태도검사에서 과잉 양육에 대해 지적받았다.
29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들 민재를 위한 휴일을 보내는 김형규가 그려졌다.
김형규가 오랜만에 휴식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필라테스를 하고 도서관으로 향한 김형규는 아들 민재를 위한 책을 대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형규는 상담센터를 찾았다. 그는 부모양육태도검사를 위해 검사 문항을 체크하고 상담을 시작했다.
김형규는 “요즘 아내가 바빠 민재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데 전과 달라진 느낌이 든다. 예민한 상황에 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재가 자기 주장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전문의는 검사 결과와 함께 김형규의 상담을 시작했다. 전문의는 “지지 표현이 75점이면 적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95점이다. 지나치다”며 김형규의 과잉 양육을 지적했다. 김형규눈 “어릴 때 목숨이 위험했던 일이 있었다. 그래서 민재에게도 걱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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