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강혜정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연출 김정현, 극본 조용) 제작발표회가 열려 백진희, 최다니엘, 강혜정, 이원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혜정은 드라마에 복귀한 것에 대해 "5년 만이라는 것을 몰랐다. 매일 드라마를 봤더니 간접적으로 공부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까지 놀고 있었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하루가 이제 8살인데, 이제 제 직업을 제대로 알게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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