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예 밴드 The Rose(더 로즈)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더 로즈는 12월 24일 서울 강남구 MPOT홀에서 데뷔 5개월 만에 첫 단독 콘서트 ‘The Black Rose Day (더 블랙 로즈 데이)’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뜻 깊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게 된 더 로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금까지의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멤버 각각의 매력 발산과 함께 미공개 자작곡을 공개하며 꽉 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 로즈는 우성(보컬, 일렉 기타), 도준(보컬, 어쿠스틱 기타, 건반), 재형(베이스), 하준(드럼)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로 지난 8월 데뷔 곡 ‘Sorry’부터 11월 두 번째 싱글 ‘좋았는데’ 까지 해외 10개국 아이튠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신 한류 밴드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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