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만이 복귀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족장 김병만이 돌아왔다.

김병만은 “제가 미국에 간 이유가 사실 대회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4명이 같이 뛰어내리면서 포지션을 하는 건데 3명이 저보다 무거웠어요 제가 그 속도를 맞추기 위해서 10kg 이상의 웨트를 찬 거죠. 그런데 (웨이트를 찼다는 걸) 생각지도 못하고 항상 제가 하던 그 높이에서 랜딩을 시도했죠”라며 부상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복귀한 김병만은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며 앞으로 난이도 있는 위험한 것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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