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숙이 바다수영은 못한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김주우 SBS 아나운서, 양우영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송은이는 "강원도에서 오신 분들은 스키 타고, 부산에서 오신 분들 바다수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DJ 김숙은 "난 바다수영 큰일 난다. 발이 안 닿는데 어떻게 하냐. 발이 안 닿는데 수영하는 거 너무 무섭지 않나"라고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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