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만이 '정글'에 대한 그리움을 쏟아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연출 민선홍,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족장 김병만이 돌아왔다.

쿸 아일랜드 아티우섬에 도착한 김병만은 “6년 동안 항상 그 자리를 갔잖아요. 너무 이곳이 생각났어요”라며 익숙한 모든 풍경이 선물 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현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모두가 감탄했고, 김병만은 이제 힘든 일을 시킬 것 같다며 항상 아름답고 좋은 걸 보여준 다음엔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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