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클럽 캡처
백조클럽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주미가 신비주의가 깨졌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2TV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는 새로운 단원 박주미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단장 서장훈은 새로운 단원을 소개했다. 힌트에도 오윤아는 감을 잡지 못했고 이에 서장훈은 “학창시절을 외국에서 보냈냐”고 물었다. 새로운 단원으로 등장한 배우 박주미의 모습에 네 사람은 깜짝 놀랐다. 서장훈은 박주미와 20년 가까이 된 인연을 밝혔다. 신비주의라는 말에 박주미는 “깨진지 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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