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과 솔라가 홍콩의 디즈니랜드에서 런웨이를 펼쳤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걸그룹 마무무의 멤버 문별과 솔라의 홍콩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먼저 홍콩의 디즈니랜드로 향한 두 사람은 기념품 가게로 향했다. 가게에 가득 찬 미키마우스 장식들에 두 사람은 즐거워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이후 이들은 미키 마우스 머리띠 가방 등을 착용한 뒤 거리에서 런웨이를 펼쳤다.
솔라는 “많은 분들이 쳐다보시더라”라며 부끄러워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두 사람은 꿋꿋하게 모델 포즈를 이어나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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