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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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수현, 송승헌, 박서준이 통큰 기부를 했다.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김수현, 송승헌, 박서준은 드리미 쌀화환 10톤을 자선 냄비에 기부하며 기부 레이스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수현은 적립된 쌀 총 4690kg을 기부했는데 이는 지난 6월 영화 ‘리얼’의 쇼케이스 당시 다국적 팬클럽이 보낸 양이 대표적이다. 송승헌도 적립된 쌀 2910kg을 기부했고, 이는 연초 SBS 드라마 ‘사임당’ 제작발표회 당시 팬클럽 회원들과 적립한 양이 대표적이다.

또한 박서준은 적립된 쌀 총 2,460kg을 기부했고, 적립된 쌀 중 대표적인 행사는 KBS2 드라마 ‘쌈마이웨이’ 제작발표회가 있다.

한편 김수현, 송승헌, 박서준이 기부한 쌀화환은 구세군중앙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전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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