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연기파 배우 홍경인이 18년 만에 무대에 올라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7인의 화려한 외출, 열정을 노래하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음악을 사랑하는 만능 엔터테인먼트 7인 최일화, 김명국, 홍경인, 박준면, 붐, 김진우, 박기량이 출연했다.

이날 홍경인은 1999년도 앨범 활동 이후 18년만에 무대에 올랐다. 그는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로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무대를 선사했다.

개인 인터뷰 영상에서 홍경인은 “1999년 가수 활동을 했었다. 그때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오랜 만에 무대에 서게 됐는데 오늘 제 노랫말에 여러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