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샤이니 민호가 미국에서의 인기를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는 미국에서의 인기가 거론되는 샤이니의 멤버 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워너원의 하성운이 첫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모아졌다. 마스터룸으로 입장이 진행되는 가운데 MC들은 최근 미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민호를 언급했다. 김종민은 “요즘 민호 미국에서 난리야”라고 운을 뗐다.

이에 전현무 역시 “섹시한 남자에 선정됐다던데 무슨 이야기냐”고 물었다. 민호는 이에 “미국 잡지에서 선정한 ‘섹시한 남자 12인’에 선정됐다”고 수줍게 털어놨다. 이어 함께 거론된 이가 누구냐고 묻는 말에 영화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를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출연진들은 천사의 마스터키를 가진 1인을 찾아야 하는 게임을 시작했다. MC들은 연기 경험이 있는 민호와 민아를 요주의 인물로 꼽으며 긴장 속에 게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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