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은수와 나영희가 화해를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에서는 서지수(서은수 분)에게 화해를 청하는 노명희(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수는 자신을 살갑게 맞아주던 노양호(김병기 분)를 떠올리며 “여기도 따뜻한 사람이 한 명은 있네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네”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때 노명희가 방으로 들어왔고, “미안하다 지수야 환경이 다르면 생각도 가치관도 다른 법인데 내가 속상한 마음에 널 이해 못 했어. 나가라는 말이 진심이 아닌 건 알지?”라고 화해를 청했다. 이에 서지수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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