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록현부터 동현, 티모테오, 지한솔까지 엑소의 몬스터방에 빠르게 멤버들이 채워졌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지난 주 여자에 이어 남자 참가자들의 RESTART(리스타트)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리스타트 미션에는 1차 탈락 면제권과 선배 비의 컴백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걸려있었다.

이날 인기 아이돌들의 곡 7개가 먼저 선정, 각자 자신이 있는 방을 선택해서 입장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채워진 방은 엑소의 몬스터방이었다. 록현을 시작으로 동현, 티모테오, 지한솔까지 잇따라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희도는 “멋있으면서도 귀여운 느낌이라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을 것 같다”고 방 선택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9명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방출자가 선정돼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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