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상면이 현재의 고민을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상면의 고민이 그려졌다.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의 부단장으로, 동료들과 오전부터 경기를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박상면은 최종원, 신정근, 최낙희 등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멤버들과 ‘아가씨와 건달들’ 이후 20년 넘게 만나고 있다는 박상면은 배우로서의 인생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종원이 50대에 접어들었을 때를 이야기하자 박상면은 “제 나이가 아버지를 하기도 힘들고, 삼촌을 하기도 어중간하다. 나이가 어중간하다”며 “이걸 잘 넘어 가야한다”고 현재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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