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기우가 영어의 벽에 막혀 좌절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이기우가 외국 메이트들과 함께 한강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우와 메이트들은 함께 한강으로 첫 소풍에 나섰다. 이 곳엔 이기우의 친구 배우 김산호도 함께 했다. 영어를 잘하는 친구라고 김산호를 소개한 이기우는 현재 그가 준비하고 있는 뮤지컬 '모래시계' 설명을 도전 했다.
그러나 '모래시계'를 영어로 알지 못했던 이기우는 말문이 막혔고, 메이트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가 영어 선생님이라고 알려진 김산호는 자신의 역할을 설명하며 한국과 영어를 섞어 말하는 일명 콩글리쉬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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