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정태가 무명 생활에 대해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에는 이날의 설계자로 나선 배우 김정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포공항에서 진행된 녹화에 김정태는 이날 길을 지나가는 여행객인 척 4MC의 옆을 지나쳤다. 무심결에 뒤를 돌아봤던 이상민은 김정태를 발견하고는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등장한 김정태에 MC들은 반가운 기색으로 그를 맞이했다.
김정태는 “나도 무명 생활을 해봤기에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김무명을 찾아라’는 예능이지만, 우리 배우들이 연기적인 자양분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특별 수업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무명 배우들을 격려했다.
김정태는 남다른 열정으로 프로그램에 임하는 모습이 화면에 비춰지기도 했다. 하나하나 열정적으로 지도하고 코치하는 김정태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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