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마마무 솔라가 원래 꿈이 여행 가이드였다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걸그룹 마무무의 멤버 문별과 솔라의 홍콩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솔라는 “원래 꿈이 여행 가이드였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가이드 역할을 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휘재가 의아해하자 솔라는 “여행을 너무 좋아한다. 한국으로 여행을 온 외국인들을 위해 가이드를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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