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섹션TV'가 유아인의 SNS 설전에 대해 조명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큰 논란이 된 유아인의 SNS 설전에 대해 재조명했다.

이날 '섹션TV'는 2주가 넘도록 SNS 논쟁을 펼쳐온 유아인의 행보에 대해 조명하며 SNS 설전이 벌어졌던 애호박 게이트에 대해 설명하며 이가 단순한 설전에서 페미니즘 논란으로 확산된 과정을 그렸다.

이어 연습생 한서희까지 연루된 것에 대해 조명을 하기도. 이러한 SNS 논란에 대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유아인 씨가 대응을 했던 글들이 귀엽게 대처를 하려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불편하게 다가가는 면들이 많았고 이게 진정한 페미니스트인가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검증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섹션TV'은 정신과 의사 김현철 씨 역시 SNS 설전에 가담한 것과 사과에 대해서도 조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