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연이 미쳐있는 취미는 캠핑이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연출 김태형, 권민수)에서는 효연의 취미가 공개됐다.

효연은 자신이 미쳐있는 것은 캠핑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거의 동계 캠핑만 가요. 일주일에 2박3일, 3박4일 정도 다니고 공기도 좋고 그런 캠핑 분위기가 좋아서”라며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장비를 모두 효연이 가져가니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평소 예쁜 것보다는 따듯하고 잘 자고 먹을 수 있는 실용 캠핑을 즐겼다는 효연은 이번에는 감성적인 캠핑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살짝 미쳐도 좋아’는 대한민국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플루언서가 된 스타들! 그들이 요즘 빠져있는 것은 무엇일까? 인플루언서들의 일상을 통해 함께 즐기는 욜로 라이프! 트렌드 중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