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아이콘의 바비가 다정한 면모로 여심을 자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는 그룹 아이콘이 동경여고 학생들과 함께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비는 오빠답게 동경소녀들을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비는 “오빠가 해줄게 꼬맹아”라고 말하며 다정함을 한껏 드러내 여심을 자극했다.

이에 멤버 찬우는 “한라봉 먹고 싶어? 그러면 바비 오빠라고 해야 해” 라고 짓궂은 장난을 하기도 했다.

동경소녀들의 ‘오빠‘ 애교에 바비는 지갑을 열었고 소녀들을 위해 한라봉을 구입했다. 이후에도 바비의 다정함은 계속 이어졌다. 찬우는 “멋있는 멘트는 혼자 다 하네요?”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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