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비가 '깡' 안무를 하면서 만성근육통이 생겼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깡'으로 컴백한 가수 비가 출연했다.

이날 비는 약 4년 만에 컴백을 한 것에 대해 "그간 할 일이 많았다"며 "드라마를 2편 했고 중국에서도 작품을 했고 결혼도 하고 아빠도 됐다. 무대 위에 파워풀한 비가 보고 싶다고 해서 다시 열심히 준비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비는 "15년 전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준비해서 15년의 이야기를 '깡'이라는 곡으로 풀어냈다"고 얘기하며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을 보였다. 비는 또한 파워풀한 안무에 대해 "골반부터 허벅지가 멍이 든다. 만성근육통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비는 꼭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하나하는 질문에는 "이렇게 안 하면 젊은 애들 이길 수가 없다. 선배로써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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