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과 멜로망스, 민서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2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 ‘피카부’와 민서 ‘좋아’, 멜로망스 ‘선물’이 이름을 올렸다.

레드벨벳은 컴백 후 첫 1위 후보에 올라 트로피를 노린다. 2017년 ‘루키’, ‘빨간맛’ 등을 통해 음원차트 뿐만 아니라 음악방송에서도 활약한 레드벨벳이 컴백 후 첫 1위를 기록할지 관심을 모은다.

음원차트 강자 민서와 멜로망스의 약진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민서는 이날 ‘인기가요’ 무대에 직접 올라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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