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각국 비정상 대표들이 종영을 앞두고 인사를 전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요트 하나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과 함께 바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과 함께 비정상 대표들이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헬리엉은 "제작진과 패널들이 정말 착하다. 잘 섭외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30대에는 머리를 잘 안쓰지 않느냐. 프로그램 덕분에 머리를 많이 쓰게 됐다"고 독특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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