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38.8%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3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보다 3.1%P 상승, 지난 11월 26일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에서 0.2%P 하락한 수치다.
비록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황금빛 내 인생'은 여전히 30%대 후반 시청률을 견인하며 꿈의 40% 시청률에 근접한 수치를 보임으로써 앞으로의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심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가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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