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승진 모험가가 보물섬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요트 하나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이 출연해 "육지보다 바다가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기해 각국 비정상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진 모험가는 이날 보물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저도 바다를 항해하며 보물섬을 찾는 생각을 한다. 적당한 수심이라면 건져 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이어 "용연향은 줍거나 발견할 가능성도 높다. 1KG에 3~4천만원 한다더라 해안가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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