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방송 캡처
네이버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서지혜가 250세의 특이한 캐릭터를 맡았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흑기사’ 앞터V에서는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출연했다.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눴다. 정해라 역을 맡은 신세경은 첫방을 앞두고 “떨린다.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고 밝혔다.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은 판타지물 도전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신세경은 “드라마 흑기사는 판타지 멜로물이다. 특별한 인물들과 특별한 배경, 상황이 판타지성을 띄우지 현실과 닮은 멜로물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설명했다.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은 “여심몰이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샤론 역을 맡은 서지혜는 카리스마 있는 역할 같다는 말에 “비밀스러운 역할이다. 250년 산 역할이다. 나이가 250살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래원은 “오래 살았다. 안가고 살아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지혜는 “인생은 250부터다”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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