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영철이 제아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5일 오후 코미디언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과 함께 "#크리스마스별거없어 #뮤비 현장! #곧출시 쫌만기둘려요. 뮤비완성 노래완성된듯! 기대되나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크리스마스 별 거 없어'는 김영철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함께 발표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를 맡았고, 김영철 또한 작사에 참여해 처음으로 작사가 데뷔를 이루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크리스마스 시즌송이라는 컨셉에 맞게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뮤직비디오 세트장에서 함께 음원을 준비하고 있는 제아와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현장부터 김영철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묻어나 곧 공개될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가 작곡을, 김영철이 작사를 맡은 '크리스마스 별 거 없어'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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