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캡처
뭉쳐야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뭉뜬 멤버들이 비몰이로 몰래카메라를 성공해 비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와 함께한 대만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과 비는 방을 정하기 위해 모였다. 멤버들은 비에게 먼저 선택권을 주었고 이날 하루 운이 없었던 비는 기도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을 확인하는 순서에도 비는 의심을 했고 결국 그가 정한 순서대로 멤버들은 각자의 방으로 향했다. 비는 바랐던 대로 2인실을 쓰게 됐다.

다음날 첫 일정으로 타이루거 협곡을 가기 위해 패키지 팀은 기차에 올랐다. 간식을 먹고 싶어 하는 팀원들에게 비는 챙겨온 간식을 나눠주며 공식 당 주치의가 됐다. 역에 도착해 비는 작은 파우치를 하나 잊고 내렸고 김성주는 몰래 자신의 가방에 챙기며 다시 비몰이가 시작됐다. 버스에서 정형돈은 비에게 잊어버린 거 없냐며 물었고 그제야 분실을 알아챈 비는 당황했다. 비는 “가방을 찾으면 방뽑기 기회를 다시 주겠다”고 밝혔고 정형돈의 사인에 김성주는 비의 가방을 꺼내 보이며 몰래카메라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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