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강문영이 처음 만난 박재홍에게 호감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을 처음 만난 강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 기장군 두호마을에서 김광규의 트로트 쇼케이스가 진행되기 12시간 전, 그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박재홍이 마을을 찾았다. 박재홍은 마을을 둘러보며 추억에 잠겼고, 혼자서도 마을을 탐방하며 시간을 잘 보냈다.
이때 강문영이 나타났다. 강문영과 박재홍은 처음 보는 사이.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함이 폭발했다. 어색함에 인사만 몇 번씩 나누던 과정에서 강문영은 박재홍을 보고 “귀엽다”고 말하며 호감을 보여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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