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2 캡처
둥지탈출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해미의 장남이 가족여행의 계획이 오래 걸린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서는 아이들이 부모 없이 떠나는 첫 배낭여행이 그려졌다.

평균나이 15세의 아이들은 여행을 앞두고 첫 만남을 가졌다. 먼저 도착한 박해미의 둘째 황성재는 유일한 고등학생으로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의 등장에 난감해했다. 첫 목적지는 폴란드로 정해졌다.

여행을 떠나기 전 박해미는 아들 성재의 여행을 앞두고 걱정으로 잔소리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성재는 “둥지탈출의 의미는 어른의 손아귀에서 탈출하는 거다”고 말했고 이어 성재의 형 성민이 등장했다. 성민은 “가족여행을 가는데 한달이 걸린 게 엄마가 무서워서다”고 말하며 차분하게 동생들을 데리고 여행을 갈 성재에게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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