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가 결혼을 합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 박모 씨(41)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정인영은 야구여신으로 인기가 높죠. 남성잡지 '맥심' 완판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섹시한 아나운서이기도 하고요. 행운의 남편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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