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비가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전매 특허 ‘허벅지 댄스’에 도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깡’을 통해 3년 만에 가요계를 찾은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댄스 제왕’ 비에게 다양한 최신 아이돌 댄스를 요청했다. 이어 동영상 속 강다니엘부터 태민, 선미의 모습이 나왔다. 비는 바닥에 주저 앉았고 “그냥 가겠다”라며 좌절한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은 “여기 있는 제작진 중 90%이상이 손을 들어 슈퍼부트를 받아야지만 앨범 홍보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비는 신발까지 벗고 강다니엘의 허벅지 댄스에 도전하며 섹시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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