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류덕환이 전역했다.
류덕환은 7일 오전 경기 양평군 20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앞서 지난해 3월 8일 경기 고양시에 있는 육군 9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류덕환은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20사단에 자대배치를 받은 후 운전병으로 복무해왔다.
전역한 류덕환은 전 소속사인 필름있수다에서 함께 했던 매니저들이 설립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씨엘엔컴퍼니에는 고경표, 안재홍 등이 소속돼 있다. 복귀작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992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류덕환은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퀴즈왕',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위대한 소원' 등은 물론 OCN '신의 퀴즈' 시리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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